2022 개정 영어 교육과정, 무엇이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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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내동 영어원서 전문 책숲입니다 :)
오늘은 최근의 화두인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2022 개정 영어 교육과정
지금 초등 아이들은 2022 개정교육과정을 기준으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거나 기초를 다져야 할 초등 저학년 아이를 둔 어머님들이라면, 예전 방식 그대로의 학습법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변화의 핵심과 그에 따른 해답을 공개합니다 :)
1. 2022 개정 영어 교육과정의 핵심
'이해'와 '표현'
기존의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4대 영역이 이제는 [이해]와 [표현]이라는 두 가지 큰 축으로 개편됩니다.
이해(Input)
: 듣기, 읽기 + 보기(Viewing)
표현(Output)
: 말하기, 쓰기 + 제시하기(Presenting)
여기서 주목할 점은
'보기'와 '제시하기'가 추가된 점 입니다.
이제 아이들은 텍스트뿐만 아니라 영상,
이미지 등 디지털 자료를 보고 정보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하며, 단순히 말을 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포스터나 매체를 활용해 '발표'하는 능력까지 요구받게 됩니다.
2. 초등 학년별 집중 포인트
초등 3~4학년
: 소리내어 이해하는 힘 (Input의 기초)
파닉스 완성 후, 짧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영어의 소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영상이나 포스터에서 핵심 정보를 찾아내는 '보기' 훈련이 시작됩니다.
초등 5~6학년
: 읽고 쓰며 정리하는 힘 (Output의 확장)
3~4학년 때 쌓은 인풋을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문장으로 써야 합니다.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영어 영작을 통해 발표(제시하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3. 신내동 영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변화하는 교육과정의 본질은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있습니다.
책숲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아이들을 지도합니다.

✅ 다독과 정독의 완벽한 밸런스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원서를 골라 충분히 노출(다독) 하되, 특정 지문은 깊이 있게 분석(정독)하여 '이해' 영역인 문장 구조와 맥락을 완벽히 이해하도록 합니다.
✅ 정독 후 영어 영작 & 독후활동
개정 교육과정의 '제시하기(Presenting)'를 대비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글쓰기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정리해 보는 훈련은 중등 수행평가와 서술형 대비의 핵심입니다.
✅ 밀착형 1:1 코칭 시스템
아이마다 언어 감각과 습득 속도가 다릅니다. 대형 강의식 수업으로는 '표현'과 '제시' 능력을 길러주기 어렵습니다.
신내동 영어 책숲에서는 1:1 코칭을 통해 아이 한 명 한 명의 문장을 교정하고, 자신 있게 발표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지도합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결국 영어를 언어답게,
자신의 생각을 담아 표현할 수 있는 아이를 기르겠다는 의지입니다.
신내동 영어의 기준을 세우는 책숲에서,
아이가 영어원서를 통해 넓은 세상을 보고 자기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변화가 두려움이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금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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